/사진=클립아트코리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초등학생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성 글이 올라와 경찰이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5일 공중협박 혐의로 신원 미상의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전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천호동 초1 학생을 죽인다'는 글이 올라왔다는 이용자의 신고를 접수했다. 다만 특정 학생이 지목되진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작성자는 이날 오후 1시까지 특정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은 신원을 특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제주서 흉기위협 당한 가수, "흔한 일" 경찰 말 충격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