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이 범행 동기에 대해 '실종자가 일반적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미종결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종결을 하게 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오문영 기자
2026.09.01 10:35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이 범행 동기에 대해 '실종자가 일반적 성인이라 안일하게 생각했고, 미종결시 챙겨야 할 일이 많아 사건인계에 대한 부담감으로 허위종결을 하게 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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