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인천 송도 2공장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이 사안을 지난 22일 고용노동부에 보고한 상태다. 경찰 및 고용노동부는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사고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