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1분기 매출이 1815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시장조사업체 LES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1773억달러를 훌쩍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78달러로 금융 분석가 예측치 평균인 1.64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이 1분기 매출이 1815억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시장조사업체 LESG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 1773억달러를 훌쩍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78달러로 금융 분석가 예측치 평균인 1.64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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