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오는 12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NHN(169,900원 ▲900 +0.53%)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동부는 네이버를 통해 홈페이지의 정보 검색기능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노동부 홈페이지에서 통합자료를 검색하면 네이버 자료가 표출되고, 네이버에서 노동관련 정보를 검색하면 노동부 자료가 표출된다.
노동부는 국민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 정부부처 최초로 포털 형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