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실행업체 선정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실행업체 선정

대전=조명휘 기자
2009.03.09 11:5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충북 청주시는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전시분야 실행업체 우선협상대상자로 1순위에 (주)휴먼C(대표 박명구), 2순위로 (주)에이치아이디(홍승일)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또 행사분야 실행업체 1순위로 (주)블루인마케팅서비스(대표 김유준)와 (주)프라임이벤트(대표 이상호) 컨소시엄, 2순위엔 충청대학 학교기업 엠컴패스(대표 정종택)을 각각 선정했다.

전시 분야는 본전시, 공모전시, 페어, 특별전시 등 전시분야 시설 및 연출업무를 맡게 되며, 행사분야는 개폐막식 상설 및 특별공연 등 행사이벤트를 맡게 된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달 중으로 분야별 선정 업체에 대해 우선 협상 절차를 거쳐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09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만남을 찾아서(outside the box)'를 주제로 9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