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168,700원 ▼300 -0.18%)이 일본에서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재팬의 지난달 월간 순방문자가 300만명에 달했습니다.
NHN은 5월 순방문자가 4월의 235만명에 비해 60만명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구글재팬의 월간 순방문자 3000만명의 10% 수준으로 베타서비스를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정우철 연구원은 하반기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경우 NHN재팬의 순방문자는 6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