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하우스, 국내 최초 가정용 다이닝 버너 출시

닥터하우스, 국내 최초 가정용 다이닝 버너 출시

이정흔 기자
2012.06.29 14:49

스마트 리빙 노하우 닥터하우스가 국내 최초 가정용 다이닝 버너(Dining Burner)를 출시했다.

다이닝 버너는 신개념 워머(Warmer) 형태로 가정에서 식사하는 동안 요리가 식지 않게 해준다. 기존 휴대용 버너 제품과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함을 갖추고 있어 가정에서도 고급 레스토랑과 같은 색다른 다이닝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다이닝 버너는 'U130'과 'W180' 2종이다. 용기의 사이즈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가정에서 퐁듀, 계란 요리, 간단한 찌개 등을 조리하거나 여름철 바캉스 및 야외 캠프 시 간편한 다이닝 워머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다. 휴대연료를 제품에 충전해서 사용하는 방식이어서 이용하기 쉽다.

닥터하우스는 국내 제관 선도기업인 원정제관㈜의 계열사로 휴대연료 생산판매 및 수출을 통해 기반을 닦아 온 기업이다. 지난해 한국무역협회로부터 '3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백제선 대표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가정용 다이닝 버너는 간편하게 음식의 온도를 유지시켜 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스마트 리빙 노하우를 계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drhows.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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