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4일 창립50주년 기념 특판 상품의 누적판매잔액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증권 특판상품은 6월초부터 판매된 '특판RP'를 시작으로 10여 가지 다양한 상품들이 순차적으로 출시됐다. 판매개시 한달 반만에 누적판매잔액 5000억원(5152억) 및 고객 수 1만명(1만281명)을 돌파했다. 이는 특판상품 출시 이후 영업일 기준으로 일평균 135억원 가량이 모집된 셈이다.
현대증권은 개인고객에 대한 특판 상품 판매금액의 1만원당 1원씩 별도로 적립(7월 20일 현재 약 2,898만원 적립)하여 오는 10월 초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현대증권의 특판상품은 '특판RP', 'POSCO신용연계DLS', 'SPAC Wrap', '현대CMA 우대금리 상품', '위안화 DLS' 및 기타 신탁, 랩 상품 등이 판매됐으며, 특히 '특판RP'의 경우 출시 48분 만에 500억원이 매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현대증권은 오는 8월 말까지 다양한 특판 상품을 지속 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완규 상품전략 부장은 "최근 고객의 니즈가 안정적 단기수익을 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작은 금리차이에도 민감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며 "이에 '금리 + α'를 핵심테마로 다양한 상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현대증권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할 예정이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