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대학교는 지난 28일 LINC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LINC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LINC사업 참여 학과 학생들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실현하는데 동기를 제공해 자발적 학습역량 및 계획성 강화 등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대회 본선에서 13개 팀이 '나의 20년 후 모습'을 주제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심사 결과 글로벌IT비즈니스과 장동진 학생이 차지했다.
또한 최우수상은 관광영어과 김형우, 우수상은 인터넷정보과 김대겸, 장려상에는 관광영어과 정도영 학생이 선발됐다.
대회를 주관한 박상주 교수는 "이번 프로그램 통해 학생들이 막연하게 혹은 생각조차 못하던 청사진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이제는 청사진을 다듬어가고 구체화하는 일만 남았다. 여러 학생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모두 현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