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당초 21일 발표 예정이던 2분기(4~6월분)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공개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를 공약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일정 연기는 윤 당선인의 의중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세종=민동훈 기자
2022.03.20 19:29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가 당초 21일 발표 예정이던 2분기(4~6월분) 전기요금 연료비 조정단가 공개일정을 잠정 연기했다고 20일 밝혔다. 당초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대선 과정에서 '전기요금 인상 백지화'를 공약한 바 있는 만큼, 이번 일정 연기는 윤 당선인의 의중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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