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작곡가 김기표가 28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해 대통령표창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