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박휘순이 아내와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21일 박휘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날씨 좋다. 나가자 예둥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휘순과 아내 천예지씨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활짝 미소지으며 신혼부부의 행복함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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