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얇은 반소매 니트와 카디건 차림에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김연아는 긴 머리카락을 풀어내리고 핑크 립 메이크업으로 물 오른 미모를 강조한 모습이다.
'디올'의 카페를 찾은 듯한 김연아는 최근 디올이 선보인 레이디 디올 마이크로 백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 블랙핑크 지수, 제시카, 방송인 김나영 등이 해당 가방을 든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현재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다양한 캠페인, 광고 촬영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