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료 30억…상반기에만 78억 벌었다

전형주 기자
2022.07.28 07:55
/사진=Mnet 'TMI NEWS SHOW'

배우 이병헌이 올해 약 78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2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상반기 매출액이 가장 높은 스타 BEST 10이 소개됐다.

5위는 이병헌이 차지했다. 이병헌은 광고료와 드라마 출연료 등으로 총 78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올해 건강 기능 식품, 중고차 매매 플랫폼, 피자, 맥주, 게임 등 총 6편의 광고에 출연하고 있다. 광고료는 편당 약 8억원으로, 48억원의 수입이 추정된다.

/사진=Mnet 'TMI NEWS SHOW'

출연료 수입도 상당하다. 회당 출연료가 1억 5000만원으로 알려진 그는 올해 20부작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단순 계산해도 약 30억원의 수입이 예상된다.

올해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한 스타 1위는 트로트가수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은 콘서트, 광고, 음반 판매 등을 통해 총 375억 744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이름을 올렸다. BTS는 1인당 352억원씩, 총 2464억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그다음은 배우 전지현(130억원), 배우 마동석(120억원) 순이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