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민♥' 前 티아라 소연 "母 위해 숲세권 아파트 선물"

차유채 기자
2022.09.22 16:06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어머니를 향한 남다른 효심을 드러냈다.

22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무를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초 슈퍼 숲세권 아파트를 선물해 드렸었는데 내가 올 때마다 힐링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연이 어머니께 선물한 아파트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아파트는 울창한 나무와 폭포 등 푸릇푸릇한 자연경관이 돋보이는 곳에 위치했다.

/사진=소연 인스타그램 캡처

특히 사진 속 쾌청한 하늘의 분위기가 운치를 더했다.

그는 이어 "나 엄마 닮았네. 나무 숲 좋아하네", "엄마 소나무 필수" 등의 글과 함께 추가로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보핍보핍'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그룹을 탈퇴한 그는 지난 1월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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