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지성♥' 이보영, 볼 뽀뽀에 활짝

마아라 기자
2023.06.25 17:06
/사진=배우 이보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보영이 아들과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보영은 회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백팩과 모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아들을 향해 입술을 내미는가 하면 볼에 뽀뽀를 받으며 행복하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들 많이 컸네" "행복해 보여요"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5년 6월 첫째 딸을, 2019년 2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보영은 현재 차기작 '하이드'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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