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의 딸이 무용 엘리트로 활약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날아라 노랑 병아리"라는 글과 함께 딸 박민서가 한국 무용을 펼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민서는 노란 저고리와 감색 치마를 입고 우아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한수민은 해당 영상이 박민서가 재학 중인 선화예고의 50주년 공연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빠 똑 닮았네" "춤을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초등학생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운 박명수 한수민의 딸 박민서는 2021년 무용계에서 엘리트 코스로 손꼽히는 예술중학교인 예원학교를 졸업했다. 박민서는 공부와 실기를 합쳐서 미술, 무용, 음악과 전교 학생 중 12명에게만 주는 장학 증서를 3년 연속 받으며 실력을 증명했다.
현재 박민서는 선화예술고등학교 1학년으로 재학 중이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원장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