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이숙이 '폭군의 셰프'(가제)에 합류해 임윤아, 이채민, 최귀화 등과 호흡을 맞춘다.
24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서이숙은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캐스팅됐다.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다.
서이숙은 조선 왕실의 큰어른인 대비 역을 맡았다. 대비는 왕 이헌, 연지영 그리고 제산대군(최귀화), 강목주(강한나) 등과 함께 극적 긴장감을 높이는 인물이다.
서이숙은 2022년 tvN 드라마 '슈룹'에서 윤왕후(폐비 윤씨)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이번 '폭군의 셰프'로 대비마마로 tvN 드라마에 복귀하게 됐다. 또한 과거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서 청수대비 역으로 카리스마를 뽐내기도 했다. 과거와 달리 이번엔 대비마마로 뽐낼 카리스마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