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코쿤)가 50㎏ 후반대 몸무게에서 현재 74㎏까지 인생 최대 몸무게를 달성하면서 벌크업에 성공했다.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오는 5일 김종민, 문세윤, 박나래, 코쿤이 출연하는 '구관이 명관' 특집 예고편을 공개했다.
가수이자 작곡가인 코쿤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예능에 입문해 라디오 스타의 스페셜 MC를 맡는 등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900회를 맞아 단기간 출연율이 높은 축하 사절단으로 초대받았다.
코쿤은 키에 비해 말랐던 몸을 조금씩 증량해 근육이 붙은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과거 50㎏대 몸무게 시절의 모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배우 설경구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운동으로 몸무게를 늘렸다며 팔 근육을 자랑하기 위해 팔짱을 꼈다고 말해 출연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코쿤은 패션의 완성은 얼굴(패완얼)의 기준은 어딘가 아쉬운 얼굴이라는 엉뚱함을 보이기도 한다.
코쿤 외에도 1박2일로 18년간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김종민, KBS 대상 수상자인 문세윤과 MBC 대상 수상자인 박나래가 모여 라디오스타의 900회를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