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이 힐링 여행을 담은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시즌2로 돌아온다.
30일 아이즈(IZE) 확인 결과,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2'가 오는 6월 8일 오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지난해 4월 30일 시즌1이 방송된 바 있다. 방송 당시 총 3부작으로 최수종, 정진운이 출연했다. 최수종이 여행친구와 함께 여행을 통해 지역 문화와 사람들을 눈으로 담고, 마음으로 담고, 사진으로 담아냈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은 단순히 여행 풍경을 담는 것을 넘어 지역의 문화, 사람들을 소개하는 한편 각박한 현실 속에 있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힐링하는 예능으로 1%대 시청률이지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1년 1개월 만에 시즌2로 시청자들과 재회하게 된 '최수종의 여행사담'이다. 이번 시즌은 총 4회차다. 전남 고흥, 장흥, 영암, 완도 등을 여행한다. 아름다운 풍경의 명소 등을 여행하고 정겨운 모습의 주민들과 함께하며 우정을 나누고 낭만을 느끼는 힐링 여행이 담겼다. 시청자들의 일요일 아침을 힐링으로 열 예정이다.
'최수종의 여행사담'의 새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남을 앞둔 최수종. 그는 지난 4월 10일 방송된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의 새 MC로 활약 중이다. '한국인의 밥상'에 이어 '최수종의 여행사담2'까지 안방극장에 힐링 선사하는 MC로 영역 확장 중이다. 시청자들에게 일요일 아침을 힐링으로 시작하게 할 최수종이다.
이번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는 진태현, 동하가 함께 한다. 두 배우는 최수종과 함께 오감 만족하는 여행과 다채로운 사담으로 프로그램의 보는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최수종, 진태현, 동하의 이색 만남이 기다려진다.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