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만취 흑역사 생성... 박진영 얼굴 어찌 봐! [ 오늘밤 TV]

최재욱 ize 기자
2025.06.08 16:48
사진제공=tvN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만취 다음날 후폭풍에 시달린다.

오늘(8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6회에서는 폭풍 같은 밤이 지나고 이호수(박진영)의 집에서 눈을 뜬 유미지(박보영)가 이불킥을 시작한다.

쌍둥이 언니와 인생을 맞바꾼 유미지는 서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첫사랑 이호수로부터 과거에는 미처 몰랐던 그의 진심을 하나씩 듣게 됐다. 교내 행사로 등산을 갔을 때 정상에서 자신이 올라오기만을 기다려준 유일한 사람이었기에 유미지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는 이호수의 말은 유미래인 척 연기를 하던 유미지에게 진심을 고백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었다.

사진제공=tvN

유미지 역시 취기를 빌려 이호수를 향해 “나도 너 좋아했다고”라는 취중진담을 던져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호수의 집에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유미지의 모습이 담겨 거대한 후폭풍이 다가올 것을 예감케 한다.

사진제공=tvN

그런가 하면 유미지의 기억 속에서 사라진 지난 밤의 일들도 포착돼 심장박동을 솟구치게 한다. 당장이라도 입술이 맞닿을 듯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부터 자신의 집에서 잠든 유미지를 바라보는 이호수의 다정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눈 내리던 밤 유미지의 취중 고백이 이호수와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예상치 못한 대형사고를 친 박보영과 그런 박보영의 흑역사를 모두 목격한 박진영의 이야기는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6회에서 계속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