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본명 김소희)가 여행 중인 근황을 밝혔다.
소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소희는 국보급 비주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여행지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도 담겼다. 남편과 함께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후 같은해 솔로 앨범을 발표해 데뷔했다. 한 달 만에 5인조 걸그룹 앨리스로 재데뷔했다.
지난해 4월 15세 연상인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당시 소희는 "저에게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을 만나게 됐다. 이제는 서로에게 너무나 소중한 존재가 돼 그분과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적은 손편지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