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출발했다. 시 주석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라 이날부터 북한을 1박 2일간 국빈 방문한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팬티 3일' 기안84 위생 저격…"감방서 만났으면 혼쭐" "남편과 시누이가 불륜"…아내는 '액받이'였다 "아프리카에 아내 두 명 더 있어" 유부남 배우 고백 '화들짝' 김용건, 하정우 '12월 결혼' 몰랐다..."손주나 안겨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