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54)이 명절을 앞두고 가족들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26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사 많은 우리 집. 추석 9일 전 항상 제사 때문에 모인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현정 아버지로 추측되는 인물이 칼로 밤껍질을 벗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고현정은 주방에서 요리하는 올케의 뒷모습이 담긴 영상도 올렸다. 고현정은 "제사가 아니라 잔치"라며 "올케 정말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고현정은 현재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 중이다. 고현정은 극 중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을 맡아 호평받고 있다.
'사마귀'는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