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가 성우에게 어렸을 적 앨범을 보여주며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28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11회에서는 성우와 지우가 동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동거 둘째 날 지우는 "밥을 먹으면서 볼 게 있다"며 어렸을 적 사진이 담긴 앨범을 꺼내왔다.
이 모습을 본 여자 MC들은 "어렸을 때 모습이 자신 있으신가 보다. 웬만하면 숨긴다. 난 중고등학교 사진은 빼고 보여줬다"고 반응했다.
지우의 사진을 본 성우는 "진짜 성형 안 했네. 지금이랑 똑같다. 진짜 예쁨 많이 받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지우 또한 "초등학생 때 키가 컸다. 고등학교 오빠들한테 고백받았다"며 어렸을 적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지우는 "성우랑 살게 되면 마음이 정말 편안할 것 같다. 알콩달콩하게 살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긍정적인 선택을 기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