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 차은우 APEC 행사장서 포착…"군복 입어도 모델 같아" 감탄

마아라 기자
2025.10.31 05:00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군복 차림이 포착됐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군복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30일 엑스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 목격담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군복 차림으로 모자를 쓴 차은우가 경호원을 따라 어딘가로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차은우는 큰 키와 작은 얼굴로 군복을 모델 핏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변함없는 잘생긴 비주얼 역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은우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으로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경주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은우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찍냐" "군복도 멋있어 보이네" "진짜 잘생겼다" "군복 입고도 저 비주얼이라니" 등 감탄을 쏟아냈다.

차은우는 지난 7월 육군 군악대로 입대했다. 현재 육군 국방부 근무지원단 일병으로 복무 중이다.

지난 29일에는 차은우가 출연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개봉했다. 차은우는 오는 11월21일 미니 2집 'ELSE'(엘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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