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눈썹 보톡스 부작용 고백…"다신 안 맞아"

박다영 기자
2025.11.14 16:59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눈썹에 보톡스를 맞은 후 겪었던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눈썹에 보톡스를 맞은 후 겪었던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조현아가 배우 표예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현아는 "배우들은 얼굴 근육을 되게 많이 써서 주름이 생기는데 시술을 하면 그게 없어지지 않냐. 근데 얼굴이 엄청 자유자재로 움직이고 있다"고 물었다.

표예진은 "표정은 있어야 된다"고 답했다.

조현아는 "원래 감정 표현을 잘하는 사람들이 눈썹을 많이 움직이지 않냐. 내가 눈썹을 너무 많이 움직여서 보톡스를 맞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노래할 때 표정을 써야 되는데 아예 안 움직이더라"라며 경직된 얼굴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현아는 이어 "그 뒤로 다시는 안 맞는다. 얼굴이 아예 안 움직이더라. 감정표현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여기는 맞으면 안 된다"고 했다.

조현아가 표예진에게 "진짜 예쁘다. 들어오는데 너무 초면인거다. 내가 배우들 보면서 예쁘다는 말을 잘 안 하는데 진짜 예쁘다. 피부 관리도 하냐"고 물었고 표예진은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고 일을 길게 쉴 타이밍이 잘 없어서 관리해야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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