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용호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명예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글로벌코리아 인사이츠 이사장을 맡아 기구의 내실을 다져왔다. 그는 공정거래위원장, 국세청장, 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하며 실용주의적 역량으로 안정적인 정책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머니투데이는 1일 백용호 상임고문이 명예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백 명예회장(현 이화여대 명예교수)은 지난해 2월부터 상임고문으로 경영자문 등의 역할을 해왔다. 아울러 글로벌코리아 인사이츠(GK인사이츠) 이사장을 맡아 기구의 내실을 다져왔다.
백 명예회장은 공정거래위원장·국세청장·청와대 정책실장을 역임하면서 실용주의적 역량과 시각으로 안정적인 정책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GK인사이츠는 대한민국에 '월드 베스트 컴퍼니'가 더 많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업과 정부·사회가 함께 생각을 모아가기 위한 싱크탱크이다.
백 명예회장은 국내외 정재계 및 사회 각 분야의 리더들과 만나 시대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코너 '백용호의 시대동행'을 진행했다.
또한 'GK인사이츠-기업성장포럼'도 개최, 글로벌 전문가를 초청해 한국기업의 해외 진출 시 유의해야 하는 '기업문화의 글로벌화'에 대한 대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