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2년 만 단독 팬미팅 선예매 전석 매진...압도적 티켓 파워

이경호 기자
2026.03.04 10:49
배우 김선호가 2년 만에 개최한 단독 팬미팅이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팬미팅은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되며, 김선호는 이후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등 6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판타지오

배우 김선호가 2년 만 단독 팬미팅으로 압도적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3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예매가 진행된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2026 김선호 팬미팅 <러브 팩토리>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LOVE FACTORY>는 사랑이 담긴 모든 것을 만드는 공장이라는 의미를 담은 공연으로, 김선호가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선보이는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개최 소식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열띤 반응 속에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김선호는 이번 공연에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웰커밍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코너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사랑 가득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열일 행보에 시동을 건 김선호는 연극 '비밀통로'로 관객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김선호는 오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카나가와,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6개 도시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 만날 예정인 바. 국내외를 넘나들며 펼쳐질 김선호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026 KIM SEONHO FANMEETING <LOVE FACTORY> ASIA TOUR' 서울 공연은 4월 11일과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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