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SNS까지 열었다…10주년 활동 제대로

한수진 ize 기자
2026.03.10 09:53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주년 재결합 활동을 위해 X, 인스타그램, 틱톡에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0주년 앨범 정보와 팬덤명 공모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9명의 멤버가 참여하며, 5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 사진=각 소속사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SNS까지 오픈하며 재회 분위기를 달군다.

아이오아이는 지난 9일 X, 인스타그램, 틱톡에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후 10주년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또한 SNS 개설 직후 팬덤명 공모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10주년 프로젝트를 이어 나간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재결합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이번 활동으로 오는 5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투어를 진행한다. 재결합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공연을 예고하며 데뷔 10주년을 특별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 활동에는 강미나와 주결경을 제외한 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9명만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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