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오늘 韓 영화 흥행 TOP 10 진입 앞두고 '뉴스룸' 출연

최재욱 ize 기자
2026.03.14 09:34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1,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장항준 감독은 '뉴스룸'에서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영화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와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쇼박스 

1,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담은 작품. 묵직한 울림과 여운을 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힘 있는 사극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연일 극장가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뉴스룸' 출연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항준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바로 오늘(14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3일에도 하룻동안 22만1,380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12,43만5,466명을 기록해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제치고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1위에 올랐다. 주말인 오늘 '범죄도시2'를 제치고 한국 영화 흥행 순위 TOP 10에 진입할 예정이다.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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