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류해준이 열정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가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류해준은 현재 인기 급상승 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에서 강성경찰서의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신선한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극을 이끌어가는 선배형사 강태주(박해수)를 존경하고 따르는 열정 형사의 면모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가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허수아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서 류해준의 열정 넘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사진 속 류해준은 막내 형사다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듯한 표정으로 작품에 임하는 진지함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류해준은 '허수아비'에서 담백한 연기와 선배 형사들과의 찰떡 케미스트리로 막내 형사 박대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 안에서 열정과 패기 넘치는 막내 형사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류해준은 2022년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이병헌의 아역을 인상적으로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커넥션' '개소리' '하이퍼 나이트' '신사장 프로젝트'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회 5.2% 시청률을 기록하며 우상향 중인 '허수아비'로 첫 인생작을 만들지 결과가 주목된다.
한편, 류해준이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