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류승룡 김혜윤 등 대한민국 대표배우 20명 총출동

최재욱 ize 기자
2026.04.30 16:19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 20명의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드라마다.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더램프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류승룡 박세완, 사진제공=각 소속사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가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제작에 나선 가운데,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 고아성,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 그리고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특별출연 염정아, 염혜란, 정채연, 장동윤까지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발표했다. 현재 내년 공개를 위해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히가시노 게이고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시리즈화하는 작품.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로, 지난 14일 전격 크랭크인 했다.

윤경호 뮨상민 이채민, 사진제공=각 소속사

원작의 흡입력 있는 서사와 경이로운 세계관이 한국 특유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시민덕희?'?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영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살목지' '택시운전사' '말모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화제작을 잇달아 선보여온 더램프㈜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원작을 보다 깊이 있게 담아낸 서사를 예고한다. 먼저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고민중 역은 류승룡이 맡았다.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 사진제공=각 소속사 

그리고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강유석, '용감한 시민'의 박정우, '약한영웅 Class 2'의 ?김성정 등 주목받는 신예들이 낙점되어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여기에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채울 배우들의 면면도 돋보인다. '대세배우' 김혜윤과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고아성과 이수경 김민하 배인혁 오나라 문우진 박세완도 출연한다.

특별출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연기파배우' 염정아와 염혜란, '라이징 스타' 정채현 장동윤도 이름을 올린다.

탄탄한 원작의 강점을 살린 스토리와 배우들의 눈부신 시너지, 한국적 감성을 담은 풍성한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현재 열띤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7년 오직 디즈니 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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