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이홍내 '나쁜 손'을 막아라

이경호 ize 기자
2026.05.19 10:03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 회식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 고기를 태우는 '나쁜 손'으로 회식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자, 강성재는 고기 희생을 막기 위해 윤동현으로부터 집게를 사수하는 작전에 돌입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실신했던 박지훈이 집게 사수 작전에 돌입한다.

199일 오후 티빙, tvN에서 동시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에서는 강성재(박지훈 분)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4회에서는 강림소초 회식이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강성재가 나선다. 회식만 손꼽아 기다려온 장병들의 기대 속에 강성재는 제대로 된 한 끼를 완성하기 위해 의욕을 불태운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제공=티빙

이런 강성재에게 변수가 있었으니,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이었다. 윤동현은 고기를 굽는 족족 재로 만들어버린다. 윤동현의 나쁜 손으로 인해 회식 현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해간다.

강성재는 고기 희생을 막기 위해 윤동현으로부터 집게를 사수하기 위한 작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윤동현을 막아내야 하는 상황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당혹스러운 표정의 강성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앞서 위기를 딛고 취사병으로 본격적인 나선 강성재였다. 앞서 취사장에서 실신까지 했던 그가 깨어난 만큼, 이번 위기도 딛고 일어서 또 한 번 레벨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과연, 강성재의 첫 군 회식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까.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3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3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7.2%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1회 5.8%, 2회 6.2% 그리고 이번 3회에 7.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탔다. 박지훈의 활약뿐만 아니라 흥미진진한 전개, 등장인물의 다채로움, CG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4회에서는 어떤 볼거리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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