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 이어 아이엔도 샀다…'89억' 압구정 현대 전액 현금

박다영 기자
2026.05.29 15:02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25·본명 양정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스트레이키즈 아이엔(25·본명 양정인)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29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아이엔은 지난 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 1·2차 전용면적 161㎡ 1가구를 89억원에 매입했다. 지난 4월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이엔은 전액 현금으로 해당 가구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같은 그룹 멤버 창빈도 지난해 해당 단지의 전용 198㎡ 1가구를 약 94억원에 대출 없이 매입했던 바 있다.

아이엔은 8인조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멤버로 2018년 데뷔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달 기준 한국과 일본에서 4000만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