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2026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허남준에 이어 박지훈과 임지연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허남준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 역을 맡아 강렬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긍정비율 94.05%를 기록했다.
배우 허남준이 2026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464,691개를 분석한 결과 허남준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각각 박지훈, 임지연이 차지했다.
허남준은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다. 극 중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 괴물' 차세계 역으로 열연 중인 허남준은 상대역 임지연과 아찔하면서도 강렬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완벽하게 접수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로코 우량주'로 급부상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허남준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매력적이다, 강렬하다, 훈훈하다'가, 키워드 분석에서는 '멋진 신세계, 임지연, 로코 우량주'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도 긍정비율이 94.0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6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상위 10위에는 허남준(1위), 박지훈(2위), 임지연(3위)에 이어 구교환, 변우석, 고윤정, 김혜윤, 박보영, 오정세, 박은빈 순으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