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만닉스 샀는데, 실화냐" 장광 딸 미자, 또...'고점 판독기' 인증?

박다영 기자
2026.07.09 14:30
방송인 미자(41·본명 장윤희)가 고점에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했다고 털어놨다./사진=미자 SNS

방송인 미자(41·본명 장윤희)가 고점에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했다고 털어놨다.

미자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애프터마켓에서 203만4000원까지 떨어진 SK하이닉스의 실거래가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이제 봤다. 실화냐"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미자(41·본명 장윤희)가 고점에 SK하이닉스 주식에 투자했다고 털어놨다./사진=미자 SNS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던 그는 한 누리꾼이 "마이너스 1억원이다"라고 하자 "저도 건설 1억원 손해 보고 빼고 만회하러 들어온 하이닉스도"라며 씁쓸해했다.

다른 누리꾼이 "2026년 1월로 돌아가고 싶다"고 하자 미자는 "저도 주식 안 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

주식과 관련한 질문이 잇따르자 미자는 "저는 (투자 수익) 하위 70%다", "(SK하이닉스) 평단 275만원인 저를 보며 힘내라", "손해가 심해서 빼지도 못한다", "물타기를 할까" 등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2022년 방송인 김태현과 결혼했다. 그는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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