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폭우속 시구는 처음이지!' KT-키움전 시구나선 혜리와 황인엽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9 18:48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에 앞서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두 사람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중 쏟아진 폭우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시구와 시타를 마쳤다. 행사를 마친 이들은 그라운드를 나섰다.

시구-시타에 나선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쏟아진 폭우속에서 성공적인 시구와 시타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7.09.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