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우도 나를 못막지!' 혜리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7.09 18:49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에 시구와 시타자로 나섰다. 이들은 경기 전 쏟아진 폭우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시구와 시타를 마쳤다. 행사를 마친 두 사람은 그라운드를 나섰다.

시구-시타에 나선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쏟아진 폭우속에서 성공적인 시구와 시타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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