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럽스타" 열애 깜짝 공개한 스타커플...광고 촬영장서 '달달'

박다영 기자
2026.07.10 05:44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과 '하트페어링' 출신 이상윤(29)이 공개 열애 후 함께 광고 모델이 됐다./ 사진=기희현 SNS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과 '하트페어링' 출신 이상윤(29)이 공개 열애 후 함께 광고 모델이 됐다.

기희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연인 이상윤과 함께 촬영한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광고 제품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연인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또 이상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달 각자의 SNS(소셜미디어)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직접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19위에 올라 데뷔 조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얼굴을 알렸다.

이상윤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하트페어링'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모델 겸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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