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남친과 결별 고백…"술 마시고 집 찾아와 정 떨어졌다"

전형주 기자
2026.07.14 13:22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최근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사진=JTBC '연애전쟁'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예원이 최근 남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예원은 14일 공개된 JTBC '연애전쟁' 예고편에서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고 고백했다.

예원은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 밤새 술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출연진은 예원의 전 남자친구를 추측했다.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전 남자친구가 어렸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예원은 "밑으로 7살 어린 남성까지 만나봤다"며 연애 경험을 공개했다.

예원은 2011년 쥬얼리 디지털 싱글 'Back It Up'으로 데뷔했다. 쥬얼리 해체 후에는 드라마 '수리남'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으며, 지난해 사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를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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