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32)이 더욱 깊어진 눈매로 눈길을 끌었다.
30일 '데일리 패션 뉴스' 공식 SNS(소셜미디어)에는 이날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 행사에 참석한 남주혁의 영상이 공개됐다.
'남주혁이랑 눈싸움하기'라는 제목의 영상 속 남주혁은 마치 눈싸움을 하는 듯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며 싱긋 웃어 보인다. 남주혁은 과거에 비해 쌍꺼풀이 한결 진해진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달라졌다", "뭔가 눈이 달라졌다", "쌍꺼풀 수술한 것 같다", "배우 김래원의 모습이 보인다" 등 달라진 남주혁의 모습에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다.
뜻밖의 쌍꺼풀 수술 논란이 일자 일부 누리꾼들은 "쌍꺼풀 수술이 아니고 30대 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기는 눈도 있다", "나이 들면서 눈에 살 빠져서 쌍꺼풀이 생긴 것 같다" 등 대신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이외에도 "쌍꺼풀 없어도 있어도 잘생겼다", "잘생겨서 영상이 안 끝난다" 등 감탄하는 반응도 있었다.
남주혁은 2013년 모델로 데뷔해 이듬해 tvN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역도요정 김복주', '눈이 부시게',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질란테'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