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자이렉스비아' 등 전국 6500가구 이번주 분양…서울은 '0'

이소은 기자
2021.03.28 11:11
서울 송파구 일대 아파트 전경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이번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6500여 가구가 분양된다. 서울 분양 물량은 없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마지막 주이자 4월이 시작되는 다음 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총 6491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5200가구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북수원자이렉스비아',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e편한세상주안에듀서밋', 대구 북구 고성동3가 '오페라센텀파크서한이다음' 등이 분양된다.

'북수원자이렉스비아'는 지상 29층 21개동, 2607가구 규모로 공급되는 대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은 1598가구다. 전용 48∼99㎡로 구성된다. 지하철 1호선 성균관대역과 가깝고 광역교통망을 이용해 서울 강남권과 과천 접근성이 좋다. 파장초·다솔초·천천초·천천중·천천고 등 학교와 정자동 학원가와 가깝다.

견본주택은 11곳에서 개관한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드마크데시앙' 대구 달서구 송현동 '한양수자인더팰리시티'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강변스타힐스' 등이 준비 중이다.

'용인드마크데시앙'은 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 51∼84㎡의 1308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106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에서 1km 내 용인초·용인중·태성중·태성고가 있고, 용인중앙공원과 돌봉산, 봉두산, 마평동산 등 녹지와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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