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미래 기자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은 오전 11시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하고 싶은 이야기 참 많아"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폭력 휘두른 '외도 의심' 남편…"아내, 일부러 맞아가며 증거 수집"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