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미래 기자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조합은 오전 11시 압구정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열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 리센느 메이, 무대 중 지퍼가 주륵..."헉!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