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방화동 589-13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938억원이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앞서 시공사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되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정비조합은 곧 조합원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강서구 방화2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방화동 589-13번지 일대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7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는 약 2938억원이다.
이번 재개발사업은 앞서 시공사 입찰이 2회 이상 유찰되면서 수의계약으로 전환됐다. 정비조합은 곧 조합원 총회를 열고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