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생명,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 출시

전혜영 기자
2019.05.27 16:35

달러 ELS에 투자하는 비과세 상품

사진=하나생명

하나생명은 보험료 납입부터 적립금 인출까지 모든 지급이 달러로 이뤄지는 달러ELS(주가연계증권) 기초 변액저축보험 상품인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달러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달러ELS펀드 운용을 통해 수익률은 높이고, 목표수익률 채권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을 통해 투자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년 만기 주가지수달러ELS거치형에 투자해 조기상환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기·만기 상환 시 원리금을 재투자하는 운용방식을 채택했다. 환율 변동성에 따른 수익 기회를 추가로 얻을 수 있고, 달러 상승 시 자산 가치 보전은 물론 달러예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제공한다.

계약일 이후 3년 이상 경과된 계약이나 계약자가 선택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한 경우에는 채권형 펀드자동변경을 활용해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주가지수달러ELS거치형과 달러단기채권형을 선택할 수 있으며 중도인출이나 추가납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80세까지 가입 가능한 일시납 상품으로 기본보험료는 5000달러 이상이다. 연간 12회까지 수수료 없이 펀드 변경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하나생명의 방카슈랑스 채널인 KEB하나은행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