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산업과 과학 문명의 온상이라고 할 만한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그것도 학구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캠브리지 캠퍼스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는 것 자체가 마음에 들었어요.”
“단순 여행이 아니라 직접적인 체험과 여러 가지 과학 실험, 이론적인 배경에 대한 강의, 답사, 보고서 작성, 영어일기 등등 너무나 알찬 프로그램 이외에도 확실한 감성적인 자극과 국제적인 마인드를 가슴에 품고 올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어요.”
“책으로 읽는 것 보다 직접 가서 체험하고 경험해봐야 훨씬 기억에 남을 수 있어요. 우리 인생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과학과 국제적인 감각을 갖춘 리더로서의 역량을 갖추기 위한 든든한 초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캠브리지 서머스쿨 ‘캠브리지에서 뉴턴과 다윈을 만나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양한 과학 탐구 활동과 문화 체험으로 국제 감각을 키워주는 캠브리지 서머스쿨은 영국 현지에서 14박15일 간 진행되는 와이즈만의 대표적인 캠프다.
이번 캠프는 오는 7월24일부터 8월7일까지 진행되며, 캠브리지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과 함께 △프로젝트 과학수업 △DI 활동 △Term Paper △Activity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편안한 숙소와 맛있는 현지식사는 기본이다.
또한 캠브리지와 옥스포드 대학을 방문·탐방하여 미래에 대한 꿈을 그려보고, △런던 자연사 박물관 방문 △찰스 다윈 생가 방문 △아이작 뉴턴 생가 방문 등 책으로만 보던 곳에서 직접 만지고 느끼며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캠브리지 서머스쿨을 진행하는 와이즈만 문화사업부의 박정규 팀장은 “글로벌 과학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과학 지식은 물론 창의력과 리더십까지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캠프기간 동안에는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학생들의 현지 활동 내용이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캠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와이즈만 캠프 홈페이지(camp.askwhy.co.kr)와 고객상담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는 (02)2033-8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