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필수 대표 인터뷰
“전력 소비가 적고 수명이 길며 다채로운 LED의 등장으로 보다 풍부한 표현이 가능해진 LED경관조명은 기업의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고 도시의 매력을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에너지 효율과 예술적 가치가 공존하여 최근 도심 랜드마크에는 빠지지 않는 요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디파트라이트는 LED경관조명솔루션을 원스톱 서비스 ‘LOS(Lighting Onestop Service)’ 시스템으로 제공하며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받으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LED경관 전문기업 디파트라이트 최필수 대표의 말이다.
디파트라이트는 LED 경관조명을 설계, 개발부터 시공까지 일괄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적용하여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제성 분석, 설치자금 지원 등 기획 및 철저한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LED경관조명 사업은 디자인, 소프트웨어 기술과 경험 없이 뛰어들기 힘든 특수 분야이기도하다.
현장상황에 맞는 LED조명기구를 설계하여 디자인-설계-기구제작-시공-사후관리를 완벽히 처리하여 고객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문이 밀려있을 정도로 100% 품질 만족을 보장하고 있다. 최필수 대표는 “원스톱 서비스를 표방하는 기업들은 많으나 실질적으로 외주, 하청 업체들을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며 “디파트라이트는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하면서 다양한 현장경험은 물론 빠른 커뮤니케이션과 앞선 트렌드 감각을 갖출 수 있었고 많은 고객들에게 ‘디파트라이트는 젊은 기업’이라는 평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디파트라이트는 앞으로도 꾸준히 독보적인 앞선 기술개발을 선보이며 종합적이고 다양한 LED경관조명 솔루션을 제공하여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
현재 디파트라이트가 브랜드를 세분화하고 전문화하여 선보이며 조명그룹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국민LED, LED팩토리, LEDCity, LEDCLOUD 등을 포함해 총 6개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LED의 대중화를 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본격적인 소비자 판매를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경관조명, 미디어파사드 등의 옥외조명 및 지하주차장 LED조명 등 실내조명, 직관형 LED램프(Tube), 다운라이트, MR16, 평판조명, LED Bar, 투광기 등 다양한 LED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