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후 건강한 피부를 위한 케어 비법

B&C 고문순 기자
2015.08.14 17:17

휴가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면 바뀐 생활리듬 탓에 몸이 피로하고 지치게 된다. 또한 야외에서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으로 자극받은 피부도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쳐있기 마련이다. 바캉스 후에는 진정과 재생 케어를 통해 피부를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중요하다. 자극받은 피부를 방치하면 칙칙해지는 것은 물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거칠어지고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에 코스메틱 브랜드 카오리온이 건강한 피부를 위한 바캉스 애프터케어 비법을 공개했다.

▶자외선에 지친 피부

강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한 여름낮은 피부에 강한 자극을 준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야외에서 완벽하게 차단하기란 힘든 일이다. 또한 물놀이나 태닝으로 햇빛에 오랜 시간 노출된 피부는 붉게 달아오르고 건조하다 못해 간지러워진다.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위해서는 진정 케어가 중요하다. 카오리온 관계자는 "푸석하고 자극받아 붉어지고 예민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수분 공급과 쿨링감 공급이 필요하다"며 “멀티 수딩 부스터 역시 시원한 쿨링감을 준다”고 말했다.

▶넓어진 모공과 탄력 잃은 피부

야외 활동이 많은 휴가 기간에는 자외선과 높은 온도로 인한 피지 분지가 활발해지고 노폐물이 쉽게 쌓여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의 탄력이 떨어진다.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체계적인 모공 관리로 늘어진 모공을 탄력 있게 조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미엄 블랙헤드 스팀 모공팩’은 따뜻한 온열효과로 모공을 열고 천연탄산수로 모공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 살리는 냉온세안법

피부에 온도가 올라가고 붉어졌다면 진정시키고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더하는 케어가 필요하다. 특히 휴가 기간 동안 쌓인 노폐물과 넓어진 모공으로 인해 피부가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냉온세안법을 통해 클렌징부터 피부 기초를 다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모공 핫 폼 클렌져’는 온열감으로 피부에 유연성을 높여주고 피부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모공 쿨 폼 클렌져’는 시원한 쿨링 효과로 모공을 수축시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지 조절 및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라고 카오리온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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